4.8네이버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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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한자리 운영
이 가게 이야기
1985년부터 이 골목을 지킨 '밀물다방'의 간판과 낡은 나무 문을 그대로 두고, 안쪽만 조용히 고쳤습니다. 원두는 매일 아침 직접 볶습니다.
“빠른 커피는 많으니까, 여기선 천천히 마시고 가세요.”
메뉴
대표 메뉴
밀물 핸드드립인기
그날 볶은 싱글 오리진
흑임자 라떼시그니처
국산 흑임자를 직접 갈아 넣은 라떼
쌍화 아메리카노
겨울 한정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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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후기
★★★★★
“진짜 다방 감성 그대로예요. 사장님이 직접 내려주시는데 기다리는 시간도 좋았어요.”